필요해서 만들고,
불편해서 고칩니다.

이음결은 AI 엔지니어가 직접 사용자가 되어 문제를 검증하고, 실사용을 전제로 서비스를 설계합니다.

PHILOSOPHY

잘 팔리는 것보다,
계속 쓰고 싶은 것

이음결의 모든 서비스는 실제 사용자의 반복적인 불편함에서 출발합니다. AI 석사 과정과 AI 엔지니어로서의 실무 경험을 기반으로, 삶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구를 설계하고 만듭니다.

이음결이라는 이름은 잇다(이음)와 결(무늬·질감)을 붙인 말입니다. 서로 다른 불편함과 해결책을 하나의 결로 이어 붙인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PRODUCTS

지금 만들고 있는 것들

서비스 중

모눈 Todo List

머릿속 할 일을 모눈종이 위에 칸칸이 정리하듯, 단순하고 정확하게 쓰는 할 일 관리 앱입니다.

TODO-LIST · App Store →
출시 예정

연리 Yeonri

두 나무가 한 몸처럼 자란다는 연리지(連理枝)에서 이름을 따온 결혼 준비 앱입니다. 흩어진 정보와 체크리스트를 하나로 잇습니다.

WEDDING PREP
FOUNDER

제가 먼저 써보고 싶어서

백엔드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프론트엔드까지 두루 다뤘고, 이후 AI 석사를 거쳐 현재는 AI 엔지니어로 재직 중입니다. 사용자로서 직접 경험한 문제를 정의의 출발점으로 삼아 서비스를 설계합니다.

이음결에서 만드는 모든 서비스는 실사용을 전제로 설계되며, 앞으로도 이 원칙을 유지합니다.

백엔드 개발자 AI 석사 AI 엔지니어